poem, novel, essay and freedom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poem, novel, essay and freedom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526) N
    • 창작 번역시 (2526) N

검색 레이어

poem, novel, essay and freedom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원하지 않는 친구(Unwanted friend)

    2020.10.27 by ACE2021

  • 새로운 것을 보게 한다(See something new)

    2020.10.26 by ACE2021

  • 당신이 그립습니다(I miss you)

    2020.10.25 by ACE2021

  • 투명하다(Transparent)

    2020.10.24 by ACE2021

  • 당신을 그리다(I miss you)

    2020.10.23 by ACE2021

  • 용서(Forgiveness)

    2020.10.22 by ACE2021

  • 나비가 날아 다닌다(Butterflies fly)

    2020.10.21 by ACE2021

  • 은행나무(Ginkgo tree)

    2020.10.20 by ACE2021

원하지 않는 친구(Unwanted friend)

원하지 않는 친구 맺지 말아야 할 관계인연이 되지 말아야 했다 너와 나, 감정의 악순환그러나 어느새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몸이 노쇠할수록원하지 않던 너이기에이미 친구가 되어 버린 채같이 늙어가는구나 Unwanted friend Relationships we shouldn't haveWe shouldn't have a relationship You and I, a vicious circle of emotionsBut already we became friends The older I getBecause it's you I didn't wantWe have already become friendsWe are getting older together

창작 번역시 2020. 10. 27. 08:47

새로운 것을 보게 한다(See something new)

새로운 것을 보게 한다 동틀 새벽 무렵나는 새로운 것을 보게 된다 해는 새벽을 껴안고세상을 빛으로 감싼다밤의 향연, 별들은단지 하늘을 향해 웃고 있다는 것을, 나는 새로운 것을 보게 된다 새벽을 알리는 해오늘의 시작을 알리니닫힌 마음을 열게 하고무한정의 사랑을 품고 있다는 것을, See something new ​ ​At dawn​I see something new​​The sun hugs the dawn​Surround the world with light​Feast of the night, the stars​Just they are smiling towards the sky,​​I see something new​​The sun that announces the dawn​To announce ..

창작 번역시 2020. 10. 26. 08:19

당신이 그립습니다(I miss you)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비 오는 날하얀 눈이 내리는 날바람이 부는 날 당신이 그립습니다 설레였던 나바라보던 당신 미소내 마음을 녹이는 건 당신 뿐입니다 함께 행복을 나누고당신을 만나우리만의 천국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비 오는 날하얀 눈이 내리는 날바람이 부는 날 당신을 안았던 체온나는 지난날을 가슴 깊이 묻어둡니다 I miss you ​ ​I miss you​​Rainy day​White snow day​Windy day​​I miss you​​I was excited​Your smile that I looked at​You are the only one that melts my heart​​Share happiness together​Meet you​I tried t..

창작 번역시 2020. 10. 25. 07:10

투명하다(Transparent)

투명하다 순수한 삶을 살아왔다투명한 유리잔에 나를 담는다 강직하나 유순하고부드러우나 고지식하다 윗사람을 공경하고아랫사람이 나를 인정한다 개인 인간사마냥 투명하다 공정하고 맑은 세상또 다른 나의 한 부분 Transparent ​ ​Lived the pure life​Put me in a transparent glass​​Upright but docile​Soft but uptight​​Honor the superiors​The lower one admits me​​Personal human history​Is just transparent​​The fair and clear world​Another part of me

창작 번역시 2020. 10. 24. 08:33

당신을 그리다(I miss you)

당신을 그리다 그대 떠난 후,당신과의 인연을 접고 자연을 친구 삼아나 당신을 그린다 잊지 못할 지난 추억잊었다고 해도 잊어지지 않은당신의 향기 한때 당신을 사랑했었고보고 싶다고나지막이 전했다 세상이 다가고 새로운 날이 밝아도너를 보낼 수 없기에당신, 내 곁에서 새로이 환생하니 나, 당신 그리고 우리어느 하늘 아래 서로를 인식한 채 살아가리, I miss you ​ ​After you leave,​Break up the connection with you and make a friend with nature​I miss you​​Unforgettable memories​Even if I forget, I'll never forget​Your scent​​Once I loved you​I miss y..

창작 번역시 2020. 10. 23. 07:39

용서(Forgiveness)

용서 삶에 허득이는부족한 자당신은 무엇을 그리워합니까 당신은 깨달지 못한 채자기만의 향취에스스로를 구박합니다 당신의환한 미소는 옆에 있는 이에게너그러움을 전달하고 부족하고작아 보이는 자깨달음이 필요한 이에게당신의 사랑을 펼쳐용서를 구합니다 당신의 마음 같은 꽃말한마디 마지막으로 나에게 남깁니다 Forgiveness ​ ​Living a hard life​The poor​What do you miss​​Without you realizing​In your own scent​Condemning yourself​​Your​A bright smile to the person next to you​Convey generosity​​Lacking​One that looks small​For those in ..

창작 번역시 2020. 10. 22. 08:25

나비가 날아 다닌다(Butterflies fly)

나비가 날아 다닌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햇살나비는 함께 날아 다닌다 하루도 거름 없이나에게 날아와 안부를 전한다 구름 사이 푸른 하늘날개짓하는 어린 나비 풀꽃들과 인사를 나누며정겨워하는 하얀 나비가 날아 다닌다 밤이 그리운 그림자하루를 마감할 무렵나비는 소식이 없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나에게 날아오는 노랑 나비나에게 아침인사를 나눈다 Butterflies fly ​ The sunlight that marks the beginning of the day​Butterflies fly together​​Every morning​Fly to me and say hello​​Blue sky between clouds​Young butterfly winged​​Greetings with the grass f..

창작 번역시 2020. 10. 21. 08:03

은행나무(Ginkgo tree)

은행나무 우리 동네를 지키는 한 그루 은행나무 내가 여기를 떠나거든은행나무 한 그루를 심어 주세요 고향 느낌어릴 적 꿈을 찾아한 그루 은행나무를 심어 주세요 당신도 나처럼올해 가을을 느끼고 싶고보고 싶으면한 그루 은행나무를 심어 보세요 Ginkgo tree ​ ​A tree that protects our neighborhood​A ginkgo tree ​I'm leaving here​Please, plant a ginkgo tree​​Home feeling​Looking for my childhood dream​Please, plant a ginkgo tree​​Like me​If you want to feel this fall​And want to see it​Please, plant a gi..

창작 번역시 2020. 10. 20. 16:54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285 286 287 288 289 290 291 ··· 316
다음
TISTORY
poem, novel, essay and freedom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