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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약한(Weak)

    2026.04.26 by ACE2021

  • 소문(Rumor)

    2026.04.25 by ACE2021

  •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2026.04.24 by ACE2021

  • 가장 젊은 날(The youngest day)

    2026.04.23 by ACE2021

  • 마음한줄(A line of the heart)

    2026.04.22 by ACE2021

  • 요즘 마음이 그렇다(That's how I feel these days)

    2026.04.21 by ACE2021

  • 늘 고맙습니다(Thank you always)

    2026.04.20 by ACE2021

  • 한국 속담(A Korean proverb)

    2026.04.19 by ACE2021

나약한(Weak)

나약한 나약한 꽃 한 송이바람이 불면 그대로 넘어지고비가 몰아치면 힘없이 쓰러지는그런 꽃 한 송이하지만 언제나 다시 일어서는꽃 한 송이, 그런 당신 Weak A weak flowerWhen the wind blows, it falls downWhen it rains, it falls weaklyA flower like thatBut it's always on its feetA flower, you like that

창작 번역시 2026. 4. 26. 07:21

소문(Rumor)

소문 어느 때처럼한가로운 날 살랑살랑 부는 바람귀는 항상 간지럽다매서운 바람소리를 내며 소문은 커져만 갑니다 소문은미워하는 자들이 전하고바보들이 퍼뜨리며어리석은 자들이 믿습니다 커져버린 소문얼어붙은 마음까지 뚫어버립니다그리곤 소리소문도 없이 날아갑니다 Rumor As usualA leisurely day A gentle breezeMy ears are always itchyThe rumors are getting louder with a fierce wind The rumor isThose who hate spread the wordIt's spread by foolsSilly people believe The rumor that grew biggerIt’s pierces even the froz..

창작 번역시 2026. 4. 25. 07:01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엄마로 산다는 건 말야 '천국을 등에 업고 지옥 불을 건너는 거야.' I fell asleep with a broken body To live as a mother'Cross the hell fire with heaven on your back.'

창작 번역시 2026. 4. 24. 07:13

가장 젊은 날(The youngest day)

가장 젊은 날 가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생각한다.'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살겠냐?''후,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나는 이런 마음으로 살아간다.결국에 모든 건 다 지나간다.그러니 오늘도 파이팅하자.오늘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까. The youngest day Sometimes when I want to give up because it's hard, I think about it every time.'If it's not now, when will I live like this?''Huh, I'll be fine one day.'This is how I live my life.In the end, everything goes by.So let's cheer up to..

창작 번역시 2026. 4. 23. 06:48

마음한줄(A line of the heart)

마음한줄 이 세상 어딘가엔 누가 알건 말건 묵묵히 선한 일을 하는 이들이 있다. A line of the heart Somewhere in the world, there are people who do good things silently, no matter who knows.

창작 번역시 2026. 4. 22. 06:46

요즘 마음이 그렇다(That's how I feel these days)

요즘 마음이 그렇다 짬뽕처럼 속이 얼큰하게 뒤집히고, 따로국밥처럼 감정은 때로 논다.울컥할 땐 눈물이 안 나고, 괜찮을 땐 괜히 울컥한다.생각은 넘치고, 말은 모자라고, 속은 다 타버렸는데 겉은 멀쩡한 척.누가 그러더라.“그 정도면 안 힘든 거 아니야?”그 말 듣고, 속에서 국물 끓는 소리 났다. That's how I feel these days Like jjamppong, the inside turns hot, and emotions sometimes play like separate rice soup.When I get emotional, I don't cry, and when I'm okay, I get emotional for no reason.I'm full of thoughts, I'..

창작 번역시 2026. 4. 21. 06:59

늘 고맙습니다(Thank you always)

늘 고맙습니다 세상에 내 삶을 염려하며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내가 안부를 물어 보고픈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덕분입니다. Thank you always I don't know how much strength it is that there are people in the world who are concerned about my life and ask how I am and also have people who I want to ask how I am doing. Have a happy day. Thanks to you.

창작 번역시 2026. 4. 20. 06:52

한국 속담(A Korean proverb)

한국 속담 개미 금탑 모으듯 한다. A Korean proverb It's like collecting ants' gold towers.

창작 번역시 2026. 4. 1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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