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창작 번역시

by ACE2021 2026. 4. 24. 07:13

본문

728x90
반응형
SMALL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엄마로 산다는 건 말야

'천국을 등에 업고 지옥 불을 건너는 거야.'

 

 


 

I fell asleep with a broken body

 

 

To live as a mother

'Cross the hell fire with heaven on your back.'

 

 

728x90
반응형
LIST
사업자 정보 표시
실버 드림 | 옥은지 |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대첩로6길 10 미진골든타워 20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864-39-00743 | TEL : 010-3006-8976 | Mail : onpoint21@nate.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20-경남거제-015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창작 번역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약한(Weak)  (0) 2026.04.26
소문(Rumor)  (0) 2026.04.25
가장 젊은 날(The youngest day)  (0) 2026.04.23
마음한줄(A line of the heart)  (0) 2026.04.22
요즘 마음이 그렇다(That's how I feel these days)  (0) 2026.04.21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