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이별 마음자리 남긴 채
아직도 남아있는 미련을 부여안고
정겨웠던 지난 여름
떨어지는 낙엽 하나하나 붉게 노랗게 물드니,
이번 가을 나만의 사랑을 훔치고 싶구나
Leaving a sad farewell to the heart
With the lingering regret
Last summer was a warm one
Each falling leaves is reddish and yellow,
I want to steal my own love this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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