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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주례사(A monk's officiating speech)

창작 번역시

by ACE2021 2025. 10. 24.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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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주례사

 

 

생선을 묶었던 새끼줄처럼 비린내가 나는 사람도 있고 향을 쌌던 종이처럼 향내가 나는 사람도 있다.

지나간 인생은 다 흘러가 버린 줄 알지만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A monk's officiating speech

 

 

Some people smell fishy like a rope tied to fish, while others smell like paper wrapped in incense.

I think all past life has passed, but everything we think, speak, and act is buil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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