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떠났다
너를 불러야 하는데 잊어버렸다
내가 기억하는 너
이미 떠난 것이 되어 버렸다
더 크게 너를 부르니,
그리움이 가득한 시간들
그리고 남은 건 고요함이다
내 삶에 상처로 남은 한 사람의 이름
어디에서 다시 부를 수 있을까
나는 어리석은 사람
힘없이 떠나보낸 지난 시간들 다시 기억해본다
외로이 걸어온 시간 너를 생각한다
You're gone
I have to call you, but I forgot
You that I remember
It's already gone
I call you louder,
Times full of longing
And what's left of it is stillness
The name of one person who left a scar in my life
Where can I call you again
I'm a foolish person
I'm going to remind you of the times I've spent powerless
I think of you when I walked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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