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누굴까? 통화를 하고 나오는 엄마에게 “누구야?” 하고 물었더니 엄마가 “누구겠니? 네 아빠지” 한다.
그 말을 듣자 한숨이 나왔지만 그래도 습관처럼 물었다.
“무슨 일이래?” 그러자 엄마의 대답이 걸작이었다.
“자기 막대딸이 코로나 때문에 일을 못 나가서 속상하다고 하소연을 하지 뭐냐.”
I asked my mom, "Who is it?" and she said, "Who is it?" he is your father."
When I heard that, I sighed, but I asked like a habit.
"What's going on?" Then my mother's answer was a masterpiece.
"He is upset that his little girl can't go to work because of corona."
| 오늘의 명언(Today's quote) (0) | 2021.06.03 |
|---|---|
| 슬픔(Sadness) (0) | 2021.06.02 |
| 봄(Spring) (0) | 2021.05.31 |
| 아픔(Pain) (0) | 2021.05.30 |
| 별자리(Constellation) (0) | 2021.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