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번역시
길(Road)
ACE2021
2021. 4. 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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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형제 자매여!
저녁 종이 울리고 있다
등불이 거리를 밝힌다
침묵처럼,
시와 때를 기다리지 않고 걸었던 길
여지없이 생각만 하는 작가
나는 많은 관점과 이름으로 일기를 쓰며 산책길을 걷는다
Road
Brothers and sisters !
The evening bell is ringing
A lantern lights the street
Like silence,
The road where I walked without waiting for time and place
A writer who thinks only of myself
I walk along the path writing a diary with many points of view and 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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